이용 원칙법길은 변호사를 소개하지 않습니다.
법길은 변호사를 소개하지 않습니다.
판례를 보여 드리고, 고르는 건 직접 하세요.
변호사법을 지키면서 의뢰인이 더 잘 고를 수 있게 하려고 정한 원칙입니다. 원칙이 바뀌면 이 페이지에 날짜와 함께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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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알선을 하지 않고, 연결 수수료를 받지 않습니다
변호사법 제34조는 돈을 받고 변호사를 소개·알선하는 것을 금지합니다. 법길은 사건을 변호사에게 배정하지 않고, 연결이나 수임에 따라 의뢰인·변호사 누구에게서도 돈을 받지 않습니다. 앞으로 유료가 되더라도 사건 수와 무관한 정액 이용료만 받습니다.
- 02
변호사를 추천하거나 순위를 매기지 않습니다
제안은 도착한 순서대로 보여 줍니다. 광고비나 평점으로 순서를 바꾸지 않고, AI 가 특정 변호사를 골라 주지도 않습니다. 고르는 사람은 언제나 의뢰인입니다.
- 03
AI 는 정보를 정리할 뿐, 법률 자문을 하지 않습니다
AI 사건정리서는 쟁점·관련 법조문·비슷한 공개 판례를 정리한 자료입니다. 내 사건이 이길지, 형량이 얼마일지 예측하지 않습니다. 실제 판단은 사건 자료를 본 변호사에게 받아야 합니다.
- 04
판례 통계는 실제로 선고된 것만 셉니다
비슷한 판례에서 나온 결과는 공개 판결문의 주문에 적힌 결과를 그대로 센 숫자입니다. 상급심 판결은 상소 기각·파기환송 같은 절차 결과로 셉니다. 확률이나 예상치로 바꾸어 보여 주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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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적은 판결문으로 확인된 것과 본인이 적은 것을 나눕니다
변호사가 올린 실적 중 공개 판결문에 대리인·변호인으로 이름이 적힌 사건만 판결문 확인으로 표시합니다. 그 밖의 실적은 본인 기재로 따로 표시합니다. 승소율 같은 숫자는 만들지 않습니다.
- 06
원문과 연락처는 내가 고른 변호사에게만
변호사에게는 이름·지명·금액 단위를 지운 요약만 보입니다. 원문과 연락처는 의뢰인이 제안을 수락한 변호사 한 명에게만 열립니다. 사건 원문을 AI 학습에 쓰지 않습니다.
급하면 공공 무료 상담부터. 대한법률구조공단 국번 없이 132, 법률홈닥터, 각 지방변호사회 무료 상담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범죄 피해로 위급하면 112 에 먼저 신고하세요.
원칙 버전 2026-10-29